중조쌍방이 《중조친선의 해》기념마크를 제정
2024-04-29 10:17
올해는 중조외교관계설정75돐이 되는 해이며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새해에 서로 보내신 축전들에서 정하시고 선포하신 《중조친선의 해》이다. 협상을 통하여 중조쌍방은 《중조친선의 해》기념마크를 설계제작하여 현재 대외에 공개하였다.
《중조친선의 해》기념마크는 전체가 원형으로 되여있다. 마크웃부분의 원형고리는 중조 두 나라의 국기로 구성되여있고 다리모양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이것은 전통적인 중조친선과 서로 통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상징하고 있다. 마크의 가운데부분은 붉은색의 《75》라는 수자로 표시하고 중조 두 나라 글자로 《중조친선의 해》라고 표기하였는데 중조외교관계설정 75돐과 친선의 해 주제를 두드러지게 하였다. 마크의 밑부분은 베이징 천단기년전과 평양 개선문을 예술적으로 형상한 도안으로 구성함으로써 중조 두 나라의 대표적건축물의 특색을 두드러지게 살리였다.
《중조친선의 해》기념마크는 쌍방이 토의결정한 여러 친선의 해 행사 및 협상에서 확정한 기타 장소들에 리용할수 있다.
출처 외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