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6돐에 즈음하여 습근평총서기동지가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축전을 보냈다
2024-09-30 15:17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6돐에 즈음하여 9월 9일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축전을 보냈다.
습근평총서기동지는 76년간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일심단결하여 국가의 모든 사업이 줄기차게 발전하도록 추동하였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최근년간 총비서동지는 조선당과 인민을 령도하여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의 정신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건설과 발전에서 일련의 성과들을 이룩하였다고 하였다.
계속하여 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반드시 조선식사회주의위업을 추진하는 로정에서 끊임없이 새롭고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리라고 굳게 믿는다고 하였다.
습근평총서기는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있으며 전통적인 친선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굳건해지고있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올해는 중조외교관계설정 75돐이 되는 해이며 <중조친선의 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새시기 새로운 정세속에서 중국측은 계속 전략적높이와 장기적각도에서 중조관계를 보고 대할것이며 조선측과 함께 전략적의사소통을 심화시키고 조률과 협조를 강화하여 전통적인 중조친선협조관계를 공동으로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키면서 사회주의위업을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두 나라 인민에게 더 많은 복리를 마련해주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번영에 보다 큰 기여를 할 용의가 있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