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아군대사가 파코흐 조선주재 팔레스티나국가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2025-09-02 09:05
2025년 8월 29일, 왕아군대사는 대사관을 의례방문한 파코흐 조선주재 팔레스티나국가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파코흐대사는 중국은 팔레스티나 해방조직과 팔레스티나국가를 제일 먼저 인정한 나라들중의 하나라고 이야기하면서 두 나라 국가수반들의 관심속에 2023년에 중국-팔레스티나국가 두 나라는 전략적동반자관계를 수립함으로써 정치적호상신뢰를 더욱 공고히하였다고 이야기하였다. 계속하여 팔레스티나측은 중국측이 다각화된 국제무대에서 팔레스티나측을 위하여 정의를 주장하며 공정한 발언을 하는데 대해 높이 평가하고있으며 팔레스티나를 위하여 인도주의적이며 발전적인 원조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주고있는데 대하여 사의를 표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중국측이 앞으로도 계속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며 팔레스티나가 하루빨리 안정과 단결, 발전을 실현하도록 추동하기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왕아군대사는 최근년간 습근평주석과 아빠스대통령의 전략적인도하에 중국-팔레스티나의 우호협조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하였다고 이야기하였다. 계속하여 중국측은 언제나 민족의 합법적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며 팔레스티나가 유엔의 정성원국으로 되는것을 지지한다고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중국측은 계속 다각화된 무대에서 팔레스티나를 위하여 공정한 도리를 주장함으로써 팔레스티나문제가 하루빨리 전면적이고 공정하며 항구적으로 해결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