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소식
왕아군대사가 조선외무성 박명호부상을 만났다
2025-09-22 10:13

2025년 9월 17일, 왕아군대사는 대사관에서 조선외무성 박명호부상을 만났다. 조선주재 중국대사관 풍춘대공사와 조선외무성 아시아1국 서광호부국장이 자리를 함께 하였다.

왕아군대사는 얼마전에 김정은총비서동지께서 중국을 방문하시여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행사에 참석하시였으며 습근평총서기동지와 김정은총비서동지께서 회담을 하시고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등 친선행사들을 진행하신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계속하여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중조관계를 훌륭히 공고발전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일련의 공동인식을 이룩하시였으며 중조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과 설계도를 펼쳐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중국측은 조선측과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이룩하신 중요한 공동인식을 철저히 관철하고 전략적의사소통을 강화하며 각급 련계를 밀접히하고 실무협조를 강화하여 중조친선협조관계에서 새롭고 보다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이야기하였다.

박명호부상은 김정은총비서동지께서 6년만에 또다시 중국을 방문하시여 습근평총서기동지와 력사적인 회담을 진행하심으로써 조중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략적의사소통을 강화하고 정치적호상신뢰를 심화시키며 친선관계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를 마련하시여 세계에 조중친선의 튼튼한 토대와 불패성을 과시하였다고 이야기하였다. 그러면서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조중관계의 끊임없는 심화발전을 추동해나가려는 조선측의 립장은 변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조선측은 중국측과 함께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여러 급에서의 교류를 강화하고 여러 분야에서의 협조를 심화시켜 전통적인 조중친선협조관계가 새로운 단계에로 끊임없이 전진하도록 추동해나갈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친구 에게 추천: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