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5일, 조선주재 중국대사관이 국가파견류학인원들의 졸업총화교류회를 마련하였다. 풍춘대림시대리대사가 교류회에 참석하여 연설을 하였으며 고무참사를 비롯한 련관부문책임자들과 김일성종합대학과 김형직사범대학에서 온 60여명의 국가파견류학인원들이 참가하였다.

교류회에서는 10명의 류학생대표들이 류학생활기간 자신들이 체험한 일들과 결부하여 발언하였다. 그들은 조선에서 공부하는 류학인원들에 대한 당과 정부의 관심과 지지에 진심으로 되는 감사의 인사를 드렸으며 조선의 선생님들과 동무들의 교육과 방조에도 사의를 표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반년남짓한 기간의 학습을 통하여 모든 학생들의 언어능력은 끊임없이 높아지고 조선의 국가 및 사회실정에 대한 리해도 더욱 깊이 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류학생활기간 모든 류학생들은 조선의 선생님들 및 동무들과 두터운 친선의 정을 맺고 전통적인 중조친선의 불패성과 약동하는 생기를 더욱 깊이 체득하였다고 언급하였다. 계속하여 조국에 돌아간 후에도 조선에서 배우고 체득한 모든것을 국가건설에 투신하고 중조친선을 촉진하는 실지행동으로 전환시키기 위하여 계속 열심히 노력하고 학습할것이라고 결의하였다.
풍춘대림시대리대사는 왕아군대사와 조선주재 중국대사관을 대표하여 학업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인생의 새로운 길을 열어놓은 학생들을 축하하면서 모두의 발언을 통하여 이번 류학생활을 귀중히 여기고 자랑으로 생각하는 학생들의 마음을 느낄수 있었으며 또한 조국의 은덕에 보답할 뜻을 품고 중조친선을 위하여 노력하려는 청년학생들의 사명과 책임감도 느낄수 있었다고 하면서 이에 대하여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이야기하였다. 그러면서 류학생들은 나라의 귀중한 인재자원이며 시대가 부여한 사명과 책임을 걸머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모든 학생들이 조선에서 배우고 느낀 모든것을 잘 리용하여 위대한 항미원조정신을 계승하고 빛내여나감으로써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과 전통적인 중조친선의 발전을 위하여 청춘의 빛나는 한페지를 아로새기기 바란다고 이야기하였다.
풍춘대공사는 우수한 류학생대표들에게 영예증서를 수여하고 류학생들과 함께 집체기념사진을 찍었다. 이어 참가자들은 류학생들이 자체로 만든 조선에서의 류학생활을 기록한 동영상을 관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