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1일, 왕아군대사가 조선주재 중국대사관의 외교관들을 이끌고 평안북도 구성시병원을 참관하였다. 조선외무성 아시아1국 림광호책임부원과 평안북도 인민위원회 대외사업국 강영호국장, 구성시병원 김정철원장 등이 동행하였다.
왕아군대사와 일행은 병원건설과정과 운영실태 등과 관련한 김정철원장의 소개를 청취하고 CT실과 수술실, 입원실, 구급과를 비롯한 병원의 여러곳을 참관하였으며 입원한 환자들도 찾아보았다.
김정철원장은 김정은총비서동지께서 지방인민들도 수도시민들과 같은 훌륭한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을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구성시병원건설을 몸서 관심하시고 지도해주시였으며 병원에 현대적인 의료설비들도 갖추어주신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계속하여 구성시병원은 지방발전의 새시대에 태여난 자랑찬 성과물이라고 하면서 2025년 12월에 운영을 시작한때로부터 현재까지 2만여명의 시민들에게 진찰 및 치료봉사를 제공하였으며 앞으로 보다 많은 조선인민들에게 더욱 훌륭한 의료봉사를 제공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왕아군대사는 구성시병원의 훌륭한 설비들과 우월한 조건은 인민들의 건강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는 김정은총비서동지의 인민사랑의 정을 충분히 구현하고있다고 이야기하였다. 계속하여 김정은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보건혁명에서 반드시 성과를 이룩하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보건현대화구상이 꼭 실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그러면서 병원이 중국의 해당 병원 및 기구들과의 교류와 협조를 강화함으로써 중조의료위생분야에서 실무협조를 촉진하는데 적극 공헌하기를 기대하다고 언급하였다.
구성시병원은 조선이 《보건혁명의 원년》에 시범적으로 지방에 건설한 중점병원건설대상의 하나로서 조선식현대화지방의료체계의 《본보기 공사》로 불리우고있다. 현재 병원의 의사 간호원수는 220여명이며 내과와 산부인과, 치과, 피부과를 비롯한 의료부서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