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산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
2025-04-02 16:55
운산군 구읍리에 자리잡고있는 운산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은 운산군에서 약 20키로메터, 평양에서 약 200키로메터 떨어진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1955년 3월에 건설되였다. 조선에 있는 주요 지원군릉원의 하나로서 조선측이 1966년과 1972년에 두번에 걸쳐 보수하였다. 릉원의 부지면적은 1764평방메터이고 총 1160명의 렬사들을 안장하였는데 주로 지원군이 조선전선에 진출한 후 1계단작전에서 희생된 지원군렬사들이다. 릉원은 산에 의지하여 세워져있는것으로 하여 장엄하고 숭엄해보인다. 입구 량쪽에는 각각 《항미원조보가위국, 렬사들의 영웅적이름은 영생불멸하리라》고 새긴 약 3메터높이의 돌기둥이 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느라면 평화의 비둘기를 상징한 돌조각과 목재를 리용한 기념문, 기념정각, 렬사묘구역, 돌사자를 비롯한 기념시설들이 차례로 나진다. 그가운데 목재를 리용하여 지운 6각형모양의 기념정각이 세워져있고 그 안에 걸려있는 흰대리석비석우에는 《영생불멸하리라》고 쓴 글발이 새겨져있다. 또한 릉원의 서북쪽으로 약 1키로메터 떨어진곳에는 지원군부상자들을 보호하다가 희생된 조선녀성 안옥희를 기념하기 위하여 세워진 안옥희렬사릉원이 있다.

릉원간판

기념정각

묘의 한쪽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