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창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은 1954년에 착공하여 1957년에 완공되였으며 릉원의 부지면적은 대략 9만평방메터이다. 이 릉원에는 모안영을 포함한 134명의 지원군렬사들이 안장되여있으며 현재 조선에서 규모가 제일 크고 보존이 가장 완벽하게 되여있는 지원군렬사릉원이다. 릉원은 조선 평안남도 회창군의 높이가150메터되는 산허리에 위치하고있으며 릉원의 옆에는 중국인민지원군 사령부자리가 있다. 릉원은 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모두 3층으로 되여있으며 매 층은 조각상, 비문, 부각상, 그림을 비롯한 예술형식으로 중국인민지원군의 영웅적모습을 보여주고있다. 릉원의 대문에는 중문과 조문으로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이라고 씌여져있다. 대문에서부터 릉원 1층까지 뻗은 길은 240개의 계단으로 되여있는데 240만의 중국인민지원군장병들을 상징하고있다.
회창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은 조선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들을 대표하며 또한 중조친선의 상징이다. 릉원이 건설된 후 주은래동지, 온가보동지, 리원조동지들을 비롯한 당과 국가의 간부들이 이 릉원을 찾아 성묘를 진행하였다. 조선의 최고령도자들인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김정은동지도 여러차례 이 릉원을 찾아오여 성묘를 진행하였다. 2011년 4월 중조쌍방은 이 릉원에 대한 대규모보수공사를 진행하였다. 2012년 10월 24일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62돐을 맞으며 릉원보수공사는 완공되였으며 민정부 두옥패부부장이 대표단을 인솔하고 의식에 참가하였다.

릉원입구

지원군전사동상

렬사기념정각

분수못

모안영렬사묘

조각담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