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월 25일, 왕아군대사와 부인이 대사관에서 신년연회 및 《평양의 즐거운 설명절》 《이채로운 설맞이음식모임》을 마련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강윤석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부부장 원경호동지, 외무성 부상 박명호동지, 문화성 부상 박경철동지, 교육성 부상 리창식동지, 외교단사업국 국장 김익성동지를 비롯한 조선당과 정부의 관계부문일군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왕아군대사와 강윤석부위원장이 연설을 하였다.
2025년 2월 18일, 왕아군대사가 대사관에서 박명호 조선외무성 부상을 만났다. 조선주재 중국대사관 풍춘대공사와 김영일 조선외무성 아시아1국 국장 등이 자리를 함께 하였다.

2025년 3월 30일, 왕아군대사가 조선주재 중국대사관과 청진주재 중국총령사관의 전체 성원들, 주조 중국기업가 및 기자대표들, 조선에서 살고있는 화교대표들을 이끌고 함경남도 장진군에 도착하여 장진읍과 신흥리의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을 찾아 성묘를 진행하고 양근사렬사기념비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으며 장진호전투에서 희생된 중국인민지원군영웅렬사들을 추모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3돐경축 로화가들의 미술전람회》가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4월 20일, 조선주재 중국대사관의 왕아군대사와 일행이 전람회를 돌아보았다. 전람회에 참가한 이름난 많은 조선의 로화가들가운데는 90살이 넘은 두명의 인민군출신화가들인 고령의 리률선, 최석근로인들도 있었다. 그들은 70여년전 중국인민지원군과 어깨겯고 함께 싸운 로병들로서 중국인민과 류다른 연분을 가지고있다.


2025년 5월 13일, 왕아군대사가 조선주재 중국대사관의 외교관들을 이끌고 평양의 김일성광장에 자리잡고있는 조선국가도서관인 인민대학습당을 참관하였다.


2025년 5월 15일, 왕아군대사가 조선주재 중국대사관의 외교관들과 조선주재 지원군렬사찬양대표처 성원들, 주조 기자대표들을 이끌고 평양시 순안구역에 자리잡고있는 중조친선택암협동농장을 찾아 농장원들과 함께 모내기를 하면서 농촌지원활동을 전개하였다.


2025년 5월 17일, 왕아군대사가 조선주재 중국대사관의 일부 외교관들을 이끌고 평양시 락랑구역에 자리잡고있는 평양과학기술대학을 참관하고 비상방역시기이후 조선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중국어수준평가시험(간단히 HSK라고 함)시작의식에 참가하였다.


2025년 5월 24일, 조선주재 중국대사관의 외교관들이 평양으로부터 약 50키로메터 떨어진 정방산을 참관하였다. 박해운 황해북도 관광국 국장은 비상방역시기이전에 해마다 수많은 국내외의 관광객들이 정방산을 관광하였으며 그 가운데는 중국의 관광객들이 특별히 많았다고 소개하였다. 계속하여 현재 조선측은 정방산과 그 주변의 관광로선들과 시설들에 대한 최량화를 다그치고있다고 하면서 더 많은 중국의 관광객들이 이곳에 관광오기를 기대한다고 이야기하였다.

2025년 5월 27일, 2025년도 중국정부장학금류학생 62명이 조선의 수도 평양에 도착하여 정식으로 류학생활을 시작하였다. 비행장에서 조선주재 중국대사관의 관계부문 일군들과 조선교육성, 김일성종합대학, 김형직사범대학의 일군들이 그들을 맞이하였다. 이들은 2020년초 비상방역시기 이후 중국이 두번째로 조선에 파견한 류학인원들이다.

2025년 6월 3일, 왕아군대사가 조선주재 중국대사관의 외교관들을 이끌고 량강도에서 살고있는 조선화교들을 위문방문하였다. 왕아군대사는 혜산시 왕덕호화교의 가정을 방문하고 두영록, 리림향을 비롯한 량강도안의 화교들과 교류를 진행하였다. 왕아군대사는 조국의 당과 정부 그리고 인민들은 언제나 조선의 화교들을 걱정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번에 우리가 평양에서 당신들을 찾아온것은 바로 당신들에 대한 조국의 관심과 인사를 전하기 위해서라고 이야기하였다.
2025년 6월 4일, 조선소년단창립 79돐을 맞으며 왕아군대사가 조선주재 중국대사관의 외교관들을 이끌고 량강도 삼지연시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하고 조선의 청소년들에게 명절인사를 보냈다.
2025년 6월 4일, 왕아군대사가 조선주재 중국대사관의 외교관들을 이끌고 량강도 삼지연시병원을 참관하였다. 왕아군대사는 참관을 통하여 조선의 지방의료사업발전에서 이룩된 훌륭한 성과들에 대하여 직관적으로 료해하였으며 김정은총비서동지께서 펼치시는 조선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과 인민사랑에 대하여 깊이 느끼게 되였다고 이야기하였다.
2025년 6월 3일~6일, 왕아군대사가 조선주재 중국대사관의 외교관들을 이끌고 량강도 보천보전투사적지와 백두산밀영을 비롯한 조선의 혁명사적지들을 답사하였다. 왕아군대사는 이번에 피로써 헤친 조선혁명투쟁의 길을 걸으면서 백두산의 정신을 새겨안게 되였으며 조선혁명위업이 걸어온 간고한 로정에 대하여, 이룩한 빛나는 성과들에 대하여 깊이 느끼게 되였다고 이야기하였다.

2025년 6월 6일, 왕아군대사가 조선주재 중국대사관의 외교관들을 이끌고 량강도 삼지연들쭉음료공장과 백두산체육촌 스키종합봉사쎈터를 참관하였다.왕아군대사는 참관을 통하여 김정은총비서동지와 조선의 당 및 정부가 삼지연시의 발전에 대하여 고도로 중시하고있다는것을 직관적으로 느끼게 되였다고 하면서 김정은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삼지연시가 새롭고 보다 큰 발전을 이룩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