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중앙도시사업회의가 베이징에서 진행되였으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시며 국가주석이시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신 습근평동지께서 회의에 참가하시여 중요연설을 하시였다. 습근평동지께서는 연설에서 새시대에 들어선 후 중국의 도시발전에서 이룩한 성과를 총화하시고 도시사업이 직면한 현 상황을 분석하시였으며 도시사업의 총적요구와 중요원칙, 중점임무에 대하여 명확히 밝히시였다.

2025년 7월 15일, 중국 국가주석 습근평동지께서 베이징인민대회당에서 상해협조기구성원국 외무상리사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중국에 온 여러 나라의 외무상들과 상설기구 책임자들을 만나시였다. 습근평동지께서는 혼란으로 뒤얽힌 국제정세에 대처하여 상해협조기구는 방향을 정확히 보고 신심을 확고히 하며 효률적으로 행동하고 더 많은 일을 하여 세계에 보다 많은 안정성과 정확한 동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2025년 7월 29일, 세계청년평화대회가 베이징에서 진행되였으며 130여개의 나라에서 온 청년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습근평주석동지께서는 대회에 보내신 서한에서 청년들이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데서 발휘한 중요한 역할에 대하여 충분히 긍정하시면서 각국의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계기로 인류운명공동체구축을 추동하기 위하여 손을 잡고 함께 나가며 여기에 큰 기대를 걸고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밝혀주시였다.


2025년 7월 31일,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신 습근평동지께서 군사우주비행부대, 싸이버부대, 정보지원부대, 련합후방보장부대의 군기형태를 발표할데 대한 명령서에 서명하시였으며 8.1건군절을 맞으며 인민해방군의 전체 장병들과 무장경찰부대 관병들, 군대의 사무기관일군들, 예비역인원들과 민병들에게 명절축하인사를 보내시였다.


중국전민족항전폭발기념 88돐 및 《민족의 해방과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라는 주제의 전람회가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에서 진행되였다. 7월 7일부터 8월 7일까지의 한달기간 전람회는 사회각계의 광범한 관심을 끌었다. 계산해본데 의하면 이미 30만명이 넘는 사회각계의 관중들이 전람회장을 찾았다.

2025년 7월 15일,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초보적으로 계산해본 상반년 중국의 국내총생산액(GDP)은 660,536억웬으로서 불편가격으로 계산해볼때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5.3%증가하였다. 중국의 국민경제는 압력을 이겨내며 난관을 맞받아나가고있으며 경제운영은 총체적으로 안정적인 상태에서 매우 좋게 발전하고있다.

제3차 중국국제공급사슬촉진박람회가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베이징중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진행되였다. 《세계련결, 미래를 향한 공동창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는 선진적인 제작사슬, 지능자동차사슬, 록색농업사슬, 청결에네르기사슬, 수자과학기술, 건강생활사슬을 포함한 6대사슬 및 공급사슬봉사전시구역이 설치되였다. 75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651개의 기업들과 기구들이 박람회에 참가하였다.


서장 아리지역 혁길현은 소금원천이 풍부한 곳이다. 마을사람들의 수입증가를 촉진하기 위하여 현지에 돌소금가공공장을 건설하고 점차적으로 소금채취, 저장, 가공, 포장, 판매를 일체화한 산업사슬을 형성하였다. 2018년, 혁길현의 소금을 양에 지워 나르는 풍습은 서장자치구비물질문화유산의 대표적인 항목으로 등록되였다. 사진은 2025년 7월 20일에 찍은것이다.

최근 흑룡강개간지구 북대황집단의 각 농업생산단위들에서는 비행기를 리용한 비료와 농약주기작업이 련이어 전개되여 3000여만무의 밭작물들이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자라 알곡증산에 이바지하고있다. 사진은 7월 25일 북대황집단의 농업용비행기가 밭에서 화학비료주기작업을 하는 모습이다.


2025년 7월 13일 아침, 하북성 준화시안의 홍산구 옛장성은 비가 온 후 경치가 매우 훌륭했는데 옛장성과 구름바다, 련봉들이 완전히 하나로 일치되여 그림처럼 아름다운 웅장하고 황홀한 모습이 펼쳐졌다.


도양리력사문화거리구역은 경덕진도시중심지대에 자리잡고있는데 예로부터 《10만세대에서 나는 밥짓는 연기가 도양 13리를 꽉 채운다》라는 말이 전해지고있다. 최근 년간 이곳에서는 환경보호를 첫자리에 놓고 낡은것을 수리해도 옛것과 같이 할데 대한 요구를 엄격히 준수하여 력사문맥과 도시전반을 옛모습 그대로 보존하는 동시에 오랜 도시구역의 개조를 다그쳐 문화창조산업과 관광봉사업에로의 전환을 실현하여 첫 도시갱신전형단위로 당선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오늘 도양리력사문화거리구역은 이미 관광객들의 인기를 끄는 유명한 관광지로 되였다.


지금 중국의 많은 지역에서 고온과 무더위가 지속되는것으로 하여 《피서지를 찾는 열풍》이 일고있다. 왼쪽우의 사진은 천진빈해신구 방특수상락원에서 사람들이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고 오른쪽우의 사진은 산동성 림기시 기남현 동정진 죽천촌의 참대나무숲에서 관광객들이 더위를 가시며 땀을 들이는 모습이다. 왼쪽아래의 사진은 산동성 영성시 나향해안지구에서 관광객들이 바다관광의 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모습이고 오른쪽아래의 사진은 유람선을 타고 강소성 양주시의 수서호풍치지대를 유람하는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2025년 7월 20일, 싱가포르수중세계선수권대회 수영체조무용 집체자유종목 결승경기에서 중국팀은 348.4779의 종합성적으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일본팀과 에스빠냐팀은 각각 2등과 3등을 하였다.

2025년 8월 7일, 제12차 세계체육대회 개막식이 사천성 성도시에서 진행되였다. 성도세계체육대회는 34개의 기본종목과 60개의 부분종목, 256개의 세부종목들로 나누어 진행되게 된다. 도합 116개의 나라와 지역에서 온 6679명의 선수들과 보장성원, 기술일군들이 이번 대회에 참가하였다. 그중 선수는 3942명으로서 세계체육대회력사상 규모가 제일 크고 인원수가 가장 많은 세계체육대회로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