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0월 1일,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6돐에 즈음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시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신 습근평동지께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5년 10월 10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께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을 축하하는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5년 9월 29일 오전,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 리강동지가 베이징인민대회당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를 만났다.


2025년 9월 28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가 베이징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와 회담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초청에 따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인 리강동지가 중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인솔하고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며 조선을 공식친선방문하기 위하여 10월 9일 점심 전용기로 평양에 도착하였다.


2025년 10월 9일 오후,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인 리강동지를 접견하시였다.


2025년 10월 9일과 10일 저녁,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행사들이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인 리강동지가 경축대회에 참석하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열병식 등을 관람하였다.

2025년 10월 9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인 채기동지가 베이징에서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이 마련한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연회에 참석하였다.

2025년 7월 26일,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조국해방전쟁승리 72돐에 즈음하여 우의탑을 찾으시고 우의탑에 화환을 진정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사에 아로새겨진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의 전투적위훈과 공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조선외무상 최선희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장 김성남동지가 동행하였다.


2025년 10월 10일, 중국인민지원군항미원조출국작전 75돐을 맞으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인 리강동지가 중조우의탑을 찾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부총리 정명수동지와 외무성 부상 박명호동지가 동행하였다.

2025년 10월 10일, 중국인민지원군항미원조출국작전 75돐을 맞으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인 리강동지가 특별히 안주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을 찾아 추모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부총리 정명수동지가 함께 추모하였다.
2025년 3월 30일, 왕아군대사가 조선주재 중국대사관과 청진주재 중국총령사관의 전체 성원들, 주조 중국기업가 및 기자대표들, 조선화교대표들을 인솔하고 함경남도 장진군에 도착하여 장진읍과 신흥리의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을 찾아 성묘를 진행하고 양근사렬사기념비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으며 장진호전투에서 희생된 중국인민지원군영웅렬사들을 추모하였다.


2025년 7월 25일, 조선전쟁정전 72돐 기념일에 즈음하여 왕아군대사가 조선주재 중국대사관의 외교관들과 가족들, 조선주재 지원군렬사찬양대표처와 주조 중국기업가 및 기자대표부 성원들, 조선화교들과 류학생대표들을 비롯한 70여명을 인솔하고 평안북도 구장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을 찾아 성묘를 진행하였다.


2025년 7월 25일, 조선전쟁정전 72돐 기념일에 즈음하여 왕아군대사가 대사관의 외교관들을 비롯한 70여명을 인솔하고 평안남도 개천시를 찾아 송골봉차단습격전투에서 희생된 지원군영웅렬사들을 추모하였다. 왕아군대사일행은 또한 특별히 룡원리를 지나면서 도로에서 멀리 떨어진곳에 있는 삼소리와 룡원리격전에서 용감하게 싸우다 희생된 지원군렬사들을 추모하였다.
2025년 9월 23일, 중국인민지원군항미원조출국작전 75돐과 12번째 《렬사기념일》을 맞으며 조선주재 중국대사관과 조선주재 지원군렬사찬양대표처가 공동으로 《조선의 지원군선렬들을 찬양하고 혁명의 붉은 전통을 계승해나가자》라는 주제의 좌담회를 마련하였다. 왕아군대사를 비롯한 조선주재 중국대사관의 외교관들과 리해룡주임을 비롯한 찬양대표처의 해당성원들, 지원군로병들의 후대대표들, 조선화교들과 류학생, 주조 중국기업가 및 기자대표들이 참가하였다.
2025년 9월 30일, 새 중국창건 76돐과 12번째 《렬사기념일》을 맞으며 왕아군대사가 조선주재 중국대사관의 전체 성원들과 조선주재 지원군렬사찬양대표처성원들, 조선화교들과 주조 중국기업가 및 기자대표부성원들, 류학생대표들을 비롯한 70여명을 이끌고 평양시 순안구역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을 찾아 성묘를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