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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강동지 조선내각총리 박태성동지와 회담
2026-07-12 08:51

베이징 7월 11일발, 신화사(기자 조가명)

7월 11일 오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인 리강동지가 중화인민공화국을 공식방문하고있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와 회담하였다.

리강동지는 중조 두 나라는 운명을 함께 하고 서로 지켜주고 도와주는 이웃이라고 하면서 6월초, 습근평총서기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국가방문하시고 김정은총비서동지와 중조관계를 강화할데 대한 일련의 중요한 공동인식을 이룩하시였으며 전략적지침을 제시하신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그러면서 중조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키는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중국측은 조선측과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이룩하시 중요한 공동인식을 훌륭히 관철하여 《중조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의 정신을 계속 이어나가고 고위급래왕을 긴밀히 하며 정치적호상신뢰를 공고히 하고 실무협조를 전개하여 두 나라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행복을 마련해주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용의가 있다고 이야기하였다.

리강동지는 올해는 중국의 《제15차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동시에 조선에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의 결정과 포치를 관철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짚은 해라고 하면서 중국측은 조선측과 발전전략을 함께 하고 경제무역교류를 안정적으로 확대하며 호상 련계와 소통을 촉진하고 의료보건, 체육을 비롯한 인민생활분야에서 협조를 심화시켜 두 나라 인민들에게 더 많은 복리를 마련해 줄 용의가 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쌍방은 전통적인 친선을 이어가고 빛내이며 인문교류를 강화하며 민심상통과 뉴대를 가일층 강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현재 국제정세가 심각하고 복잡다단한 배경하에 중조는 사회주의국가로서 마땅히 전략적조률과 협동을 강화하여 손을 잡고 자기의 정당한 권익과 국제적공평 및 정의를 수호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박태성동지는 습근평총서기동지와 중국공산당의 굳건한 령도밑에 중국의 종합적국력이 전례없이 강해지고 국제적영향력이 날로 높아지고있으며 중국식현대화발전에서 새로운 성과들이 끊임없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조선측은 열렬히 축하한다고 이야기하였다. 계속하여 김정은총비서동지께서와 습근평총서기동지께서는 얼마전에 평양에서 력사적인 상봉을 진행하시여 조중 두 당, 두 나라의 단결과 친선의 불패성을 뚜렷이 과시하시고 쌍무관계발전을 위한 전략적지침을 마련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조선측은 중국측이 핵심리익을 수호하는데 전적으로 지지하며 중국측과 함께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이룩하신 중요한 공동인식을 받들어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을 성대히 경축하는것을 계기로 고위급래왕과 전략적의사소통을 밀접히 하고 경제, 과학기술, 인문을 비롯한 분야들에서 교류와 협조를 활발히 벌리고 국제적협조를 강화하여 사회주의위업발전을 공동으로 촉진함으로써 중조관계의 새로운 장을 아로새길 용의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회담에 앞서 리강동지는 인민대회당 북쪽홀에서 박태성동지를 위한 환영의식을 마련하였다.

오정룡동지가 이 행사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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