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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내각총리 박태성동지가 대표단을 이끌고 베이징의 여러곳 참관
2026-07-12 10:06

항미원조전쟁에서 사용되였던 무기들과 지원군렬사들이 입었던 군복을 비롯한 한점한점의 문화유물들과 한장한장의 사진들앞에서 박태성동지는 발걸음을 멈추고 이윽토록 눈여겨보았다. 민족의 독립과 해방을 쟁취하기 위한 벅찬 세월속에서 중조 두 나라 인민들은 어깨겯고 함께 싸우면서 피로써 두터운 정을 맺었다.

박태성동지는 모의《조종실》에 들어가 중화민족이 일어서는 단계와 부유해지는 단계로부터 강해지는 단계에로의 위대한 비약을 이룩한것을 보면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 대표단일행은 중국공산당의 백년투쟁의 력사적과정을 료해하면서 중국공산당이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들의 지향을 실현하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

박태성동지는 방문록에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국가건설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는 글을 남기였다.

이어 박태성총리와 일행은 베이징시교통지휘중심을 찾아 지혜의 《대뇌》에 대하여 료해하였다. 박태성총리는 차를 갈아타는 방식으로부터 교통망설치에 이르기까지 중국지하궤도교통건설과 현대화운영방식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중앙TV방송총국 기자 조초일: 중국과 조선은 다같이 공산당이 령도하는 사회주의국가이며 대를 이어 친선적이고 운명을 함께 하며 서로 지켜주고 도와주는것은 시종일관 중조관계의 선명한 특징이다. 쌍방은 《중조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에 즈음한 박태성총리의 이번 중국방문을 계기로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을 추동하는데서 보다 적극적인 성과가 이룩되기를 기대하고있다.

출처:중앙TV방송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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