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주재 총령사관과 령사관이 맡은 지역안의 화교련합회들의 련속회의진행
2026-07-13 10:44

2026년 7월 12일, 청진주재 중국총령사관과 령사관이 맡은 지역안의 화교련합회들의 련속회의가 진행되였다. 김연광총령사와 함경북도화교련합회 림기영위원장, 함경남도화교련합회 최신리위원장, 강원도화교련합회 리순길위원장, 라선시화교련합회 왕연룡위원장을 비롯한 근 50명의 화교대표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각도 화교련합회들이 2026년 상반년기간 화교들의 권익을 옹호하고 중국어교육을 전개하였으며 문화행사들을 진행한 문제를 비롯하여 여러방면의 사업정형에 대하여 총화하고 해당사업에 대한 연구토론이 있었다.
김연광총령사는 령사관이 맡은 지역안의 화교련합회들이 오랜기간 화교사회를 위하여 헌신하고 중화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빛내였으며 조국의 발전건설을 지지하고 령사관이 맡은 지역안에서 중조쌍방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추동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이룩한 적극적인 공헌에 대하여 충분히 긍정하면서 화교들의 사업과 생활정형 및 그들의 근심과 걱정을 해결하기 위한 문제들을 놓고 심도있는 교류를 진행하였다.
회의기간 함경북도인민위원회 대외사업국 김성철부국장과 함경북도출입국사업처 김영철을 비롯한 조선측의 관계부문 일군들이 사업을 주관하면서 화교들과 교류를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