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최신소식
조선주재 중국대사관 중국인민해방군창건 99돐 경축연회 마련
2026-07-30 15:08

2026년 7월 28일, 조선주재 중국대사관이 중국인민해방군창건 99돐 경축연회를 마련하였다. 왕아군대사와 기함공사, 국방무관 왕의승소장 등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국방상인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부부장 문성혁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부국장 박영일중장, 외무성부상 김명수동지, 사회안전성 부상 리철우동지, 외교단사업국 국장 김익성동지, 해군부사령관 권혁성소장, 공군부사령관 최광식소장을 비롯한 조선당과 정부, 군대의 관계부문 일군들과 각계대표들, 주조 외교사절들과 무관단 대표들, 조선에 있는 중국측대표들을 비롯한 150여명이 참가하였다. 

왕아군대사는 연설에서 지난 99년간 중국인민해방군은 당과 인민의 위업에 발전의 발걸음을 맞추며 전투속에서 성장하고 계승속에서 혁신하였으며 건설속에서 발전하면서 새 중국을 일떠세우고 대국적지위를 수립하며 국가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불멸의 공훈을 세웠다고 이야기하였다. 계속하여 새시대에 들어선 후 습근평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전략의 전반적국면에 주의를 돌리면서 당의 지휘에 복종하고 싸움에서 이길수 있으며 작풍이 훌륭한 인민군대를 건설할데 대하여 제기하여 전군이 강군위업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도록 인도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왕아군대사는 또한 중국인민해방군과 조선인민군은 민족의 독립을 이룩하고 외래침략자들을 반대하는 투쟁속에서 피로써 맺어진 전투적우의를 낳았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새 시기 새로운 형세하에서 두 나라 군대가 의사소통을 강화하고 협조를 긴밀히 하며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의 전략적인도하에 피로써 맺어진 전통적인 친선을 훌륭히 계승발전시키고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이 끊임없이 발전하도록 추동하여 두 나라 인민들에게 더 많은 복리를 마련해주고 지역의 평화안정과 발전번영을 촉진하는데 보다 큰 공헌을 하기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노광철국방상은 중국인민해방군창건된후 99년간의 성과를 적극 평가하면서 중국인민해방군이 습근평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서의 자기의 본성을 영예롭게 계승하며 군대의 현대화건설에서 중요한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측은 이에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이야기하였다. 계속하여 오랜기간의 투쟁속에서 두터운 전투적친선을 맺은 두 나라 군대는 오늘 지역의 평화안전과 국제적정의를 공동으로 수호하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두 나라 군대가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의 숭고한 뜻과 중요한 공동인식을 받들어 전통적인 조중친선협조관계를 전면적으로 발전시키고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을 강력히 추동하는데 공헌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왕의승국방무관은 국가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이 온갖 위험과 도전들에 직면한 오늘 인민군대는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단결하여 정치적군건설을 확고히 추진하고 전쟁에 대처하기 위한 군사훈련을 전면적으로 강화하여 새시대 인민군대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새로운 력사적출발점에서 중국측은 중조 수뇌분들의 외교성과를 견결히 관철하고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의 숭고한 의도에 맞게 두 나라 군대들사이의 친선적인 교류를 훌륭히 전개하며 전통적인 친선을 훌륭히 계승함으로써 중조관계발전을 추동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더욱 훌륭히 수호하는데 보다 큰 공헌을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회시작에 앞서 손님들은 중국인민해방군창건 99돐 경축 사진전람회를 돌아보았다.

친구 에게 추천: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