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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아군대사가 중국인민지원군렬사기념시설이설공사를 현지에서 료해하고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에 성묘
2026-08-12 08:38

2026년 8월 11일, 왕아군대사가 조선주재 중국대사관의 일부 외교관들과 조선주재 지원군렬사찬양대표처 성원들을 이끌고 평양시 강동군과 평안남도 성천군을 찾아 중국인민지원군렬사기념시설이설공사를 현지료해하고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에 성묘하였다. 찬양대표처 단조명주임과 조선외무성 아시아1국 윤성일과장, 령사국 김용남과장, 도시경영성 대외경제국 김철영국장, 평안남도인민위원회 대외사업국 김종오국장, 성천군인민위원회 김석철부위원장 등이 동행하였다.

조선측은 중국인민지원군렬사기념탑이설공사와 릉원개건보수정형에 대하여 소개하면서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6월에 상봉하시고 지원군렬사기념시설을 공동으로 훌륭히 보호할데 대한 중요한 공동인식을 이룩하시였다고 이야기하였다. 그러면서 올해는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이 되는 해로서 기념탑이설공사와 릉원개건보수사업을 잘 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조선측은 중국측과 함께 공동으로 노력하여 쌍방이 합의한대로 6개의 지원군렬사릉원에 대한 개건보수를 잘 하여 공사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제시간에 완공할것이라고 담보하였다.

왕아군대사는 조선측 공사성원들의 수고에 대하여 긍정하고 감사를 표하면서 조선측이 불과 몇달사이에 기념탑이설공사와 릉원개건보수사업을 끝내고 릉원의 면모를 일신시킴으로써 실제행동으로 중조사이에 피로써 맺어진 전투적우의를 계승해나가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고 이야기하였다. 계속하여 중조 쌍방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조하면서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이룩하신 중요한 공동인식을 철저히 관철하여 강동군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을 본보기로 하여 현재 개건보수중에 있는 6개의 지원군렬사릉원들을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상징할수 있게 훌륭히 꾸려 중조관계발전을 보다 훌륭히 촉진하고 두 나라 인민들에게 행복을 마련해주기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왕아군대사와 일행은 강동군과 성천군의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에 성묘하면서 지원군렬사묘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허리를 굽혀 묵상하였으며 술을 붓고 꽃송이를 드리며 지원군렬사들에게 가장 숭고한 경의와 가장 절절한 그리움을 표시하였다.

중국인민지원군렬사기념탑의 원래 위치는 강동읍안의 작은 산우에 있는 민가옆이였는데 현지의 발전요구와 기념시설을 보다 훌륭히 보호하기 위한데로부터 올해 7월 강동군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으로 이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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