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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주재 중국대사관과 조선외무성이 친선교류행사 진행
2026-08-14 08:52

2026년 8월 13일, 조선주재 중국대사관과 조선외무성이 대사관에서 친선교류행사를 진행하였다. 왕아군대사와 기함공사, 왕종용공사참사, 서봉참사를 비롯한 대사관성원들과 조선외무성 김명수부상, 령사국 맹영림국장, 조약법규국 김성일국장, 의례2국 김원봉국장, 아시아1국 박유일부국장, 국제기구국 박정완부국장, 의례1국 김명진부국장을 비롯한 40여명이 참가하였다.

왕아군대사는 습근평총서기동지와 김정은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공동의 인도하에 중조관계는 새로운 장을 펼쳤다고 이야기하였다. 계속하여 쌍방은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이룩하신 중요한 공동인식을 견결히 관철하여 두 나라 관계발전을 위한 힘을 저축해나갈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중조관계는 새로운 력사적출발점에 서있으며 새로운 발전기회를 마주하고 새로운 시대적사명을 걸머쥐고있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조선측과 함께 진심으로 일치단결하고 긴밀히 협조하는 우수한 전통을 계속 발양하여 중조관계가 시대와 함께 전전하며 보다 큰 발전을 이룩하고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이 더욱 륭성번영하게 추동함으로써 두 나라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행복을 마련해줄 용의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김명수부상은 김정은총비서동지와 습근평총서기동지의 2차례의 력사적인 상봉은 조중관계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도록 인도하였다고 하면서 두 나라 여러 분야의 협조에서 적극적인 진전이 이룩되여 전통적인 조중친선의 불패성과 끊임없는 생기를 세계에 과시하였다고 이야기하였다. 그러면서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의 깊은 관심과 현명한 령도밑에 전통적인 조중친선협조관계에서 새롭고 보다 큰 발전을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그러면서 외무성은 조선주재 중국대사관과 긴밀한 의사소통과 협조를 계속 강화하여 조중관계발전과 두 나라 사회주의건설을 추동하기 위하여 보다 큰 공헌을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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