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7일 저녁, 조선문화성은 양각도호텔에서 조선방문공연을 위하여 온 중국상해예술단일행을 환영하는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문화성 부상 박경철과 국립민족예술단 단장 진국성, 문화성 대외사업국 국장 심금철을 비롯한 조선측성원들과 중국측대표단 부단장인 중국공산당상해시위원회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선전부장인 조가명과 중국상해예술단의 전체성원들, 조선주재 중국대사관 왕아군대사와 풍춘대공사, 고무참사 등이 참가하였다.
박경철부상은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을 맞으며 중국상해예술단이 조선방문공연을 진행하게 된것을 열렬히 환영하면서 조중문화예술분야에서의 교류가 두 나라 관계발전을 추동하는데서 특출한 기여를 하였다고 이야기하였다. 그러면서 이번 공연을 통하여 조중문화교류협조를 더욱 촉진시키고 두 나라 인민들의 친근한 우의를 두터이하게 될것이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계속하여 중국측예술인들이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을 뛰여난 기량과 진정으로 더욱 이채롭게 장식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왕아군대사는 중국상해예술단의 조선방문공연을 환영하면서 조선문화성이 환영연회를 마련해준데 대해 사의를 표하였다. 왕아군대사는 중조문화분야에서의 교류는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을 련결하는 튼튼한 다리와 같다고 하면서 중국측예술인들이 뛰여난 기량으로 중조문화예술교류와 인민들의 래왕사에 또 하나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아로새기며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과 마음이 더욱 가까워지게 하기 바란다고 이야기하였다. 계속하여 이번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행사를 계기로 중조 두 나라의 여러분야에서 실무적협조가 끊임없이 승화발전되고 전통적인 중조친선이 새로운 활기를 띠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조가명부장은 조선측의 따뜻한 환대에 사의를 표하면서 문화예술교류는 중조친선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며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과 정을 하나로 련결시키도록 촉진하는 중요한 방도라고 이야기하였다. 그러면서 이번 중국상해예술단이 준비해 온 무용극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전파》가 조선관중들의 인정과 공감을 불러일으킬것이며 두 나라 문화교류협조의 새로운 장을 펼쳐놓음으로써 조선인민에 대한 중국인민의 두터운 친선의 정을 전달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