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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강동지가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며 조선을 공식친선방문하기 위하여 평양도착
2025-10-20 09:35

신화사 평양 10월 9일발(기자 왕초, 태배평)에 의하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초청에 따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인 리강동지가 10월 9일 오전 중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인솔하고 베이징을 떠나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며 조선을 공식친선방문하기 위하여 평양에 도착하였다.

현지 시간으로 10월 9일 정오에 리강동지가 탄 전용기가 평양순안국제비행장에 도착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당 및 정부의 고위간부들과 함께 비행장에서 대표단을 맞이하였으며 리강동지를 환영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리강동지는 박태성동지와 함께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조선주재 중국대사관 왕아군대사도 비행장에서 그들을 맞이하였다.

리강동지는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 있는 사회주의린방이며 두터운 전통적인 친선을 가지고있다고 이야기하였다. 계속하여 최근년간 습근평총서기동지와 김정은총비서동지의 전략적인도와 직접적인 추동하에 중조관계는 새로운 생기와 활력에 넘쳐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올해 9월 김정은총비서동지께서는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고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행사에 참석하시였으며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는 또다시 성공적으로 상봉하시고 일련의 중요한 공동인식을 이룩하시여 중조관계발전을 위한 방향타를 틀어쥐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리강동지는 중국측은 조선측과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이룩하신 중요한 공동인식을 철저히 관철하여 전략적의사소통을 강화하고 밀접한 래왕을 유지하며 중조친선협조를 추진함으로써 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촉진하기 위하여 보다 큰 기여를 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국무위원 겸 국무원 서기장 오정륭동지 등이 함께 도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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