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우편국이 10월9일에 발표한 소식에 의하면 9월 25일 중국과 조선의 국경지상운수우편통로(단동-신의주)가 두 나라 정부부문들의 합의에 따라 정식 회복되였다.
중조국경지상운수우편통로를 다시 개통함으로써 두 나라 인민들의 우편물래왕에 더 많은 편리를 제공할것이다.
출처: 국가우편국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