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해가무단에서 창작한 무용극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전파》공연이 평양에서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는데 조선인민들의 열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수많은 관람자들이 공연을 보면서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공연이 끝난후 왕아군대사가 극작품창조집단의 성원들을 만나 위문해주었다.